간밤 미국장 마감 기준
S&P500
7,509.20
▲ +0.89%
나스닥 종합
25,837.21
▲ +1.29%
다우존스 산업평균
52,224.64
▲ +0.74%
필라델피아 반도체(SOX)
12,356.16
▲ +5.21%
금리·환율
미 국채 10년물
4.63%
▼ -0.2bp
원/달러 환율
1,480.03
▼ -0.09%
오늘의 한 줄 요약
뉴욕증시, 실적 호조와 반도체·AI 저가 매수세에 3대 지수 동반 반등…다만 중동발 유가·금리 부담은 지속
21일(현지시간) 뉴욕증시는 다우(+0.74%), S&P500(+0.89%), 나스닥(+1.29%)이 모두 오르며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. 마이크론·인텔·엔비디아·마벨 테크놀로지 등 주요 반도체·AI 종목에 이틀 연속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(SOX)가 큰 폭으로 올라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. 직전까지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로 변동성이 컸지만, 이날은 실적에서 양호한 수치가 확인된 종목을 중심으로 '낙폭 과대+실적 방어' 인식이 강화됐습니다. 시장에서는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상승 속에서도 성장주의 실적 체력이 재확인됐다는 점을 반등의 하방 지지 요인으로 해석했습니다.